온곡중 태안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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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7일 월요일
티비로만 통해 보았던 태안 기름 유출사고 현장을 직접 갔었다.
뉴스에서는 어느정도는 복구가 되었다고 해서 힘든일은 많이 하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갔었다,
우리는 동대문에서 차에 탑승을 하고 3시간동안이나 차를 타고 태안에 도착을 했다.
우리는 가자마자 밥을 먹고 그리고 방한복과 장화를 챙겨 입고 본격적으로 기름을 닦으러 갔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돌에 묻어 있는 기름을 닦는 일이었다.
내 생각에는 돌이야 해봤자 겉에 조금 묻어 있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앉아서 기름을 닦으니까 겉보다는 파면 파면수록 더 많은 기름이 묻어 나오는 것이었다.
또 바닷물을 보니까 물위에 기름이 둥둥 떠 다니고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서 물을 부으니까
새까만 물이 생겨서 흡착포를 닦아봤더니 온통 기름이었고 또한 냄새도 많이 났었다.
그걸 다 참아 내고 우리가 해야할일을 모두 마쳤다.
밀물때 가서 2시간밖에 하지 못하였다.
우리는 2시간 동안 일을 하고 나와서 방한복과 장화를 다시 반납하고 빵과 음료수를 받고 우리는 차에 올라타
서울로 왔다
뉴스에서는 어느정도는 복구가 되었다고 해서 힘든일은 많이 하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갔었다,
우리는 동대문에서 차에 탑승을 하고 3시간동안이나 차를 타고 태안에 도착을 했다.
우리는 가자마자 밥을 먹고 그리고 방한복과 장화를 챙겨 입고 본격적으로 기름을 닦으러 갔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돌에 묻어 있는 기름을 닦는 일이었다.
내 생각에는 돌이야 해봤자 겉에 조금 묻어 있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앉아서 기름을 닦으니까 겉보다는 파면 파면수록 더 많은 기름이 묻어 나오는 것이었다.
또 바닷물을 보니까 물위에 기름이 둥둥 떠 다니고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서 물을 부으니까
새까만 물이 생겨서 흡착포를 닦아봤더니 온통 기름이었고 또한 냄새도 많이 났었다.
그걸 다 참아 내고 우리가 해야할일을 모두 마쳤다.
밀물때 가서 2시간밖에 하지 못하였다.
우리는 2시간 동안 일을 하고 나와서 방한복과 장화를 다시 반납하고 빵과 음료수를 받고 우리는 차에 올라타
서울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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