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생을 바꾼 박선희 선생님의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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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 차례 친구들과 만나 골프를 하며 알게 된 교직원 골프 연수 !
잘 치지도 못하지만 부부모임이기도 해서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출발.
10타 줄이기 무료레슨이라는 케츠프레이즈도 있었지만 누가 옆에 있으면 더 어렵고 부담되는 내 성격으로 관심도 갖지않고 이틀을 보냈는데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미소지으며 인사를 해주시는 박선희선생님의 편안한 모습과 일본연수를 함께했던 친구들의 권유로 3일째 레슨을 결심했다.
너무도 편안하고 쉽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의 지도로 금방 바뀌어져버리는 내 모습에서 아니 이럴 수가?
힘만 잔뜩 넣어 아프던 팔이 아무런 무리도 없이 드라이버 우드 거리가 나오고 벙커에 빠져도 걱정도 안되고 어프러치도 탁탁 올려지고 만약 받지 않았다면 얼마나 후회되었을까?
다음날부터 달라지는 내 타수!
포언 쓰리언 아니 투언까지도
박선희 선생님께 받은 연수만으로도 이번 코타키나발루 골프 연수는 나에겐 성공작이었다.
여긴 겨울이어서 아직 필드에 가진 못했지만 빨리 가서 배운대로 해보고 싶은 강렬한 욕구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내 맘속에 샘솟는다.
항상 겸손하시고 예의바르고 훌륭한 지도력을 갖춘 박선희 선생님 !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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