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반도 봉사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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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목적은 불순했다!!! (학원을 빠지기 위해서 신청) 그래도 봉사활동이니까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고 태안으로 출발했다.
3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도착했는데 생각대로 태안은 아직도 기름 투성이었다.
밥을 먹고 나눠준 방제복과 장화를 신고 기름을 제거 하러 갔는데... 때마침 물이 들어오는 시기라서 1시간 정도 밖에 하지 못 하고 나온게 정말 아쉬웠다.
결국 왕복만 6시간 봉사활동은 1시간 밖에 못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는게 위안이 되었고 다음에 계기가 된다면 제대로 한번 봉사 해보고싶다.(불순한 목적을 배제한)
태안 화이팅 입니다 ㅋㅋ
태안 화이팅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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